기술의 폭이,
곧 문제 해결의 폭입니다
둥그리소프트는 VR 안전훈련부터 수술로봇 GUI, 8년째 운영 중인 앱 생태계, 무인 자동화 시스템까지 — 서로 다른 6개 분야를 넘나들며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온 개발 스튜디오입니다.
한 분야의 전문성과
여러 분야의 경험은
다른 힘을 냅니다.
현장의 문제는 한 가지 기술로 풀리지 않습니다. VR 훈련 시스템엔 3D 엔진과 디바이스 최적화가, 디지털트윈엔 PLC 통신과 실시간 시각화가, 자동화 시스템엔 앱·서버·RPA가 한꺼번에 필요합니다.
둥그리소프트는 설립 이전부터 이어 온 개발 경험 위에서 대기업·공공기관·연구소·로봇기업의 프로젝트 70여 건을 수행하며, 필요한 기술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만들어 납품하는 것을 일의 기준으로 삼아 왔습니다. 화려한 제안서보다,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결과물로 증명합니다.
걸어온 길
둥그리소프트의 뿌리
설립 이전, 모바일·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에서 출발한 경험이 지금의 기술 폭을 만들었습니다.
Unity 엔진 전문화
Unity3D를 주력 기술로 삼고 B2B 외주 개발을 본격화. 게임·교육·전시 콘텐츠로 영역을 넓혔습니다.
VR · XR · 로보틱스 진입
실감 체험 교육콘텐츠에서 출발해 협동로봇 운용 GUI와 홀로렌즈 MR까지 — VR·XR과 산업 로보틱스로 영역을 넓혔습니다.
둥그리소프트 설립
개인사업자 등록과 함께 정식 스튜디오로 출발. 도시 교통 관제 디지털트윈과 다년 운영 앱 생태계로 실시간 산업 시스템·장기 유지보수 기반을 다졌습니다.
디지털트윈 · 스마트팩토리 고도화
PLC·MQTT 기반 스마트팩토리와 자동차 생산라인·연구기관 제품관리 디지털트윈으로, 실시간 산업 데이터를 다루는 특기 분야를 다졌습니다.
AI 결합 자동화 시스템
업무 완전자동화 시스템과 AI 어시스턴트 결합 콘텐츠 등 자동화·AI 영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
약속은 단순합니다
끝까지 만듭니다
지금까지 중도 포기 없이 납품을 완료해 온 것이 가장 큰 자산입니다. 기술 난관은 우회로를 찾아서라도 결과물로 만듭니다.
투명하게 소통합니다
진행 상황·리스크·비용 변화를 숨기지 않고 공유합니다. 중간 산출물을 자주 보여드리며 방향을 함께 맞춥니다.
오래 가게 만듭니다
납품하고 끝나는 코드가 아니라, 10년을 운영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. 실제로 8년째 운영 중인 시스템이 있습니다.
다루는 기술
프로젝트에 맞는 기술을 선택할 수 있을 만큼, 폭넓게 다룹니다.